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1. 용기 펌프형인데 사실 펌프형은 마지막까지 탈탈 털어서 사용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일리윤 아토로션은 특수 제작된건지 중간에 로션 용기를 열지 않는다면 로션을 탈탈 털어서 모두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모든 화장품이 이런 용기로 변했으면 좋겠다고 여러번 생각했어요. 2. 사용감 여동생과 남편이 피부 건조도 심하고 예민해서 바디 로션에 신경을 많이 쓰더라구요. 둘 다 일리윤 아토로션 쓰고 굉장히 만족해해서 저도 덩달아 잘 쓰고 있어요. 흡수가 잘되면 보습력이 약한 경우가 많은데 아토로션은 발림성이 좋아 흡수가 잘되면서 하루종일 바디의 보습도 잘 챙겨주더라구요! 바디로션은 뻑뻑하게 발리면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던데 #아토로션 은 그렇지 않아요! 데일리로 사용하기엔 100점짜리! 악건성 피부나 아토피가 심해서 병원약이 필요할 정도가 아니라면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바디로션이에요. 샤워 후 온몸에 바르고 건조함이 심한 팔꿈치나 복숭아뼈 같은 곳은 오일이나 꾸덕한 크림을 덧발라주어도 불편하지 않아요! 3. 향 특별한 향은 없어요. 약간의 수분크림향이 있다고 느낄 수 있지만 몸에 바를 땐 전혀 거슬리지 않고 오히려 아무 향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바르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