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일 오 데 퍼퓸
엄마께서 몇년동안 쓰시는 향수에요~저 같은 경우는 독하고 화장품 냄새처럼 강해서 쓰지 않았고, 엄마는 무난하셨는지 팔 안쪽과 귀 뒤까지 다 뿌리고 다니셨어요~가격을 고려하시면 가서 직접 테스팅해보시길 권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