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시오프 팩
#피부가인 #워시오프팩 ㆍ 워시 오프 팩 ★인생템★ ㆍ 30년 버섯 재배 전문가가 직접 종균을 만들고 재배 생산한 ㆍ 꽃송이 버섯과 백목이 버섯이 주원료인 ㆍ wash-off type의 마사지 팩으로 천연 화장품이에요. ㆍ 좋은 원료가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으로 ㆍ 모든 디자인적인 요소와 포장을 배제하셨다고해요. ㆍ 보습, 미백, 탄력 3중 기능성 제품인만큼 ㆍ 버섯 향이 은은하게 나는 갈색의 탱글 탱글한 제형을 가졌고 ㆍ 피부에 탄력을 주고 윤택하게 만들고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해준다고 해요. ㆍ 건조한 피부를 가장 이상적인 수분 함유 상태로 만들어 주고 ㆍ 워시 오프 팩은 특히 바를 때 알맹이에 자극이 가기도 하고 ㆍ 굳었을 때의 그 사막같은 건조함을 느낄 수 있는데 ㆍ 피부가인 워시 오프 팩은 바를 때도 부드러워서 자극이 전혀 없고 ㆍ 15분이 되어도 몽글 몽글함이 굳은 느낌 뿐이지 ㆍ 딱히 당기거나 건조하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ㆍ 씻어낼 때에도 미온수에 바로 스르륵 녹지 않다보니 꿀팁이 해면 스펀지 사용이에요. ㆍ 저는 손으로만 씻어봤는데 꼭 해면 스펀지를 사야할 필요는 없는 것같아요. ㆍ 씻어낸 직후에 손을 뺨에 대기도 전에 ㆍ 바로 보들 보들거림을 피부로 느꼈을 정도였고 ㆍ 워시 오프 팩 후에는 특히 더 건조함이 빨리 와서 ㆍ 스킨 케어를 더 많은 양을 하거나 종류를 추가 하는데 ㆍ 피부가인 워시 오프 팩은 스킨 케어를 잊게 할 정도로 보습이 되요. ㆍ 워시 오프 팩은 그 특유의 건조함과 자극으로 매일 못하잖아요. ㆍ 피부가인 워시 오프 팩은 하루에도 몇 번이고 할 수 있어요. ㆍ 제가 사용 후의 보들거림에 한번 더 하면 ㆍ 피부가 더 좋아 질것같아서 연이어서 씻고 나오자마자 다시 했는데도 ㆍ 자극은 커녕 피부가 더 진정되서 결이 달라져요. ㆍ 지금까지 써본 워시 오프 팩 중에 단연 1위로 마음에 너무 쏙 들어요. ㆍ 아쉬운 점이 전혀 없어요. · @parkms001 * 피부가인에서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