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엠 러브 프루프
벨벳처럼 가볍게 발리면서도 롱래스팅틴트로 입술에 짝 달라붙는 밀착력이 진짜 대박인 제품이에요..! 촉촉하게 발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페인트처럼 입술에 짝 달라붙는데 그래서 그런지 지속력이 미쳤어요.. 곱창먹고 술마시고 볶음밥도 먹고~ 케이크, 커피까지 다 먹는데도 입술에 립이 그대로 남아있어요! 착색이 남은게 아니라 그냥 립 자체가 그대로 남아있더라구요!! 완전 대박! 대신 각질제거는 잘 해준 상태에서 발라주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요게 나중에는 입술이 건조해져서 좀 아프게 각질이 뜯기더라구요! 살짝의 보랏빛과 핑크색상이 합쳐져서 차분해보이면서..뭔가 겨쿨느낌..? 넘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