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아 디 콜로니아 - 엔젤 디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 - 엔젤디피렌체 오피치나 프로푸모 파르마체우티카 디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엔젤스 옵 플로렌스’ 의 향은 달콤한 과일계열의 향입니다. 2006년에 피렌체 홍수재난 40주년을 기억하기 위해만들어졌습니다. 1966년 11월 4일의 파괴적인 홍수 후 도시의 심장과 역사를 구하기 위해 피렌체로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봉사자들을 ‘진흙의 천사’라고 불렀으며 이들에게 헌정하는 뜻으로 만들어진 의미있는 향수입니다. ---------- 공홈의 설명입니다. 개인적으로 탑노트나 이런 세세한것 꺼진 아니라도..조금 더 설명이 있었음 하는 아쉬움이 았어요... 엔젤디 피렌체는 산뜻한 샴푸향의 부드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어요. 여름 철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을 것 같구요. 파우더리함의 완전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시향하는 순간 어디서 꼭 맡아 본적있는 향이라고 생각 하실듯 해요. 그런데 불쾌하고 흔하다고 느껴지기 보단..잔잔한 잔향이 너무 좋아서 예쁨이 청순이 흘러나는 느낌이에요. 프리지아 향수는 워낙 유명하구 지인들이 사용하구 있어요.그래서 비슷하면서도 한톤 낮은 싱그러운 향으로 선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