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아 디 콜로니아 - 무스치오 오로
산타마리아 노벨라 - 무스치 오로 부드러운 나무와 이끼향이 유일하게 느껴집니다. 프래그랜스는 왕과 황제들의 사랑을 받았던 부드러운 이끼향을 연상시키는 노블 에센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라는 공홈의 설명 입니다. 한톤 차분하게 이끌어주는 비누향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퇴근하고 샤워하고 나왔을때 포근하게 나는 향. 너무 어둡거나 다크해서 머리아픈 느낌은 아니에요. 뚜껑으로 시향하면 옛날 어머니 스킨 같은 느낌인데... 살에 닿아 알콜느낌이 가시고 나니 한결 가벼우면서도 차분한 향이 나요. 자기 매력을 확실 하게 보여 줄때도 좋을꺼같은 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