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드 세럼 블랙비 허니
프레스드 세럼 블랙비 허니는 스위스산 흑벌꿀 발효 블랙비옴을 꽉 채운 피부 에너지 세럼 흑벌은 스위스 알프스 북쪽 극한지방에서 생존을 위해 진화했는데 그 꿀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졌어요. 프레스드 세럼 블랙비 허니는 튜브형태로 되어있고 펌핑타입으로 위생적인 사용과 가벼움으로 휴대성도 용이해요 세럼이여서 되직하지 않고 세럼과 크림이 합쳐진 느낌으로 흐르지 않는 고체세럼의 제형을 갖고 있어요. 고보습의 수분크림을 리퀴드처럼 사용하는 느낌으로 펌핑 한번의 양이 굉장히 적은데 사용해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적은양으로도 충분히 얼굴전체를 커버할 수 있을정도의 보습감을 가지고 있어요. 프레스드 세럼 블랙비 허니를 바른 후 얼굴에 전체적인 광이 도는게 보이시죠? 보통 건성과 복합성을 오가는 저한테는 여름 제외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정도였어요. 저는 봄이 가장 건조해서 매일 페이스오일을 사용하고 있는데 프레스드 세럼 블랙비 허니를 사용하면 크림이나 오일을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할 만큼 유수분 밸런스가 딱 좋았어요. 다음날 아침까지 피부가 제대로 쫀쫀! 가벼운 제형의 크림들보다 오히려 더 영양감이 풍부해 '세럼'이라는 명칭보다 '크림'에 더 가깝다 느껴질 정도에요. 그래서 가벼운 세럼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어라?크림 아니야' 싶으실수도 있지만 요즘같이 극건조한 계절에 '고보습 세럼이나 보습제품 하나만 바르고 싶다' 하셨던 분들이시라면 완전 대만족하실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