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 쿠션 14g
주로 파데 애용자라 쿠션 구입하려고 산 제품이야. 롬앤 굉장히 좋아하는 브랜드거든.. 섀도우 팔레트를 비롯하여 블러셔도 정말 좋아하는데.. 쿠션은 아닌 것 같아. 컨실러가 필요없다고 했지만 커버력이 그다지 좋지 않아. 아래 사진은 약간 과장된 감이 있는 건 사실 ; 워낙 저 아이라인 제품이 세가지고.. 그렇지만 얼굴의 트러블은 물론 작은 잡티도 살짝 비쳐.. 안타까워 ㅠㅠ 광광 사실 커버력 없어도 얇고 투명하게 올라오면 만족하며 쓰는 난데.. 이 친구.. 두꺼워.. 난 지금 베이스 메이크업 했다!! 를 온몸으로 표출해준달까..? 학생으로써 그리고 한명의 코덕으로써 거부하고 싶은 제형이야.. 픽싱되면 세미매트한 느낌이고 그 느낌만은 짱.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없어. 피부 진짜 깨끗한 애들이 얇게 양 조절 잘 해서 바르면 최고의 쿠션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요약하자면 1. 광고하는 거에 비해 커버력 제로 2. 얇게 피부결 연출 해주는 거 제로 이상 제로 쿠션 리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