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블리 아이 글리터
요즘 리뷰를 안 쓰고 살았더니 밀린 제품들이 정말 많네요.. 얘는 언파에서 포인트 쌓아 구매했습니다! 저번에는 2호를 샀었는데 1호가 그린 펄이 있다는 말에 혹해서 재빠르게 구매를 하고 현재 한 한 달 넘게 사용 중입니다! 우선 글리터는 자잘한 펄이 블루, 그린 , 오렌지 등 들어있고 육각형의 큰 펄이 들어있습니다. 친구는 큰 펄이 잘 나오지 않는다던데 저는 굉정히 잘 나오더라고요!! 글리터도 사바사인 것인가봐요.. 😅 아이 메이크업을 하고 나면 약간 2% 아쉽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자주 있었는데 요즘은 항상 이 글리터를 애굣살 중앙 부위에 살짝 발라서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이번 파룸 이글립스 vs 삐아 영상을 보신 분들은 보셨겠지만 이글립스 글리터 장인이거든요.. 진짜 애교살 글리터 저렴이 중에서 가장 괜찮다고 뽑는 아이인데 블랙루즈 글리터는 약간 이글립스 글리터랑은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블랙루즈는 바탕 컬러가 없어 섀도우 위에 깨끗하게 펄만 찬란하게 올라오고 이글립스는 메탈릭 광이 올라옵니당. 두 제품다 예쁘니 한 번쯤은 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요 글리터 느낌 잡아내려고 꽤 사진을 많이 찍어봤는데 너무 이상하게만 찍히네요.. 조명까지 꺼냈는데........한 번 내일 밝고 다시 찍어서 수정하던지 해야겠어요ㅠㅠㅠ 오늘은 글리터 사진 찍을 날이 아닌가봐요...( ᵒ̴̶̷̥́ _ᵒ̴̶̷̣̥̀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