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어 루즈 시스루 벨벳
저는 20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무조건 이쁜걸 우선시하다보니까 스키니진이든 치마든 정말 애용했는데요 와이드 팬츠나 슬랙스가 유행을 하고난 후, 그리고 20대 중반이 되고 난 후에는 편한 것만 찾게 되더라구요..ㅎㅎ 립스틱도 편안한 거라면 좋지 않겠어요!? 시스루 브라렛을 입은 것처럼 가볍게 피팅되는 립이에욤 미샤 데어루즈 라인은 워낙 유명하잖아요 그 중에서도 리미티드 에디션이에요! 신상 립스틱으로 기존 벨벳보다 더욱 촉촉하면서 혈색에 어우러지는 타입이에요 시스루 블러 포뮬러로 만들어져서 어플로 블러 처리를 한 것처럼 #시스루블러립 을 만들어준답니댜 시스루처럼 편안하고 얇게 피팅되지만 발색을 쌓을 수록 짙게 올라오면서 고유의 컬러가 잘 보이게 되었어요! 더 자연스러운 발색을 원하시면 움짤에서처럼 한번만 레이어링해주시면 돼요:) 벨벳처럼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되지만 건조하지 않게 속은 촉촉한 립스틱이었어요 립포지티브는 형광등을 탁! 하고 켜주는 채도 높은 오렌지 레드 컬러였어요 레이어링해줄 수록 쨍한 오렌지빛이 돌면서 톡톡 튀고 생기 있는 컬러가 되더라구요 데어루즈 시스루벨벳 립스틱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