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드 세럼 블랙비 허니
사용해보고 느낀 좋았던 점 1) 제형 우리가 흔히 아는 세럼의 제형은 콧물같은 물같은 제형인데 이 제품의 경우 크림과 같은 제형이더라구요. 불투명하고 흰색의 크림제형의 세럼은 흔하게 만나보지 못했던지라 저는 좋았네요. 2) 무자극 이 제품은 사용시 붉어짐이라던지 트러블이 올라온다던지 하는 자극이 없는 제품이더라구요. 물론 사람 바이 사람이지만 저에게는 자극이없었습니다. 3)보습감 세럼에서 비교해서 생각해보면 이 제품 보습감 꽤 괜찮은거같아요. 살짝 초반엔 끈적이는데 시간 지나면 흡수되면서 겉은 끈적이지 않지만 속은 편안한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크림이랑 비교하면 아주 라이트한 크림이라고 하겠지만 세럼에서는 꽤 보습감이 있는 제품입니다. 그렇다고 막 꿀같은 고영양의 세럼정도는 아닙니다! 4)발림성 물 제형의 세럼보다는 발림성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크림같은 제형으로 생각해보면 발림성도 좋네요. 꾸덕꾸덕한 크림제형이 아니라서 발림성이 나쁘지 않은것같아요. 사용해보고 느낀 아쉬웠던 점 1) 향 이 제품은 사용하자마자 딱 향이 있구나 느낄정도로 향이 분명히 있는 제품이였어요. 저는 바르고 자는 제품의 경우 향이 나는걸 그렇게 좋아하지않습니다. 다만 향이 이상한 향이 아닌 향기로운 향이라서 향에 민감하거나 향을 싫어하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문제가 없을것같네요. 2) 남은 용량 체크 이 제품은 내부에 세럼이 어느정도 남았는지 확인이 불가한 용기였어요. 사실 불투명 용기가 안에 있는 내용물의 변형에 대해서는 더 안전하겠지만요. 불투명 용기이더라도 연고형 용기의 경우는 남은 양이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잖아요? 이 제품은 그렇게 확인이 불가능해서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