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
#힛펜리뷰 #쉐딩추천 #가성비갑쉐딩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바이로댕쉐딩 #섞어쓰는재미 *제가 리뷰하는 제품 모두 대부분 힛펜을 드러낼만큼 사용한 제품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이 쉐딩은 바야흐로 20살 대학에 들어오고 처음 어른의 사회를 접하게 된 저에게 내려온 신의 선물이었습니다. 쉐딩이란게 왜 필요한지도 몰랐고, 알게 된 이후에도 그저 어두운 색으로 칠하면 되는건가 싶어서 어두운 컨실러나 파데를 막 칠하고 다녔었는데 두꺼워지니 막 밀리더라구요! 그때 친구에게 투쿨 바이로댕 쉐딩을 추천받았고 바로 구입을 하게됩니다. 처음 뚜껑을 열고 세 가지 색션을 본 저는 남들 따라 세 가지 색을 섞어섞어 턱 부근에 발라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요 아무 티도 안나더라구요..? ‘읭 이건 티도 안나는데?’ 하고 내 눈에 보일만큼 칠했더니 엄마가 턱만 안씻고 다니는 사람같다며 칭찬해주셨습니다^^ 그 이후에 계속 연습을 통해 내 피부에 쉐딩 넣기 적당한 색과 적당한 덧바름의 기준을 확립하였고 지금은 피부 상황에 맞게 색도 적절히 구성하여 연출하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쉐딩똥손에서 쉐딩프로가 될 때까지 함께해준 바이로댕 쉐딩!!!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