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미 매트 립스틱
데미 매트 립스틱은, 쿨톤에게도 웜톤에게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매트 립스틱 라인으로, 유럽에서 선출시 된 여러가지의 컬러들 중에서도 동양인에게 찰떡처럼 어울리는 7가지의 컬러를 엄선해서 2020년 신상으로 국내에 출시된 립스틱이라고 해요 :) 차분함이 느껴지는 베이직한 누드 컬러, 010호 웜 샌드스톤! 겉보속촉 (= 겉은 보송하게, 속은 촉촉하게)! 데미매트 립스틱, 제품명처럼 매트한 피니쉬로 연출이 되는 립스틱이지만, 올리브 오일과 아보카도 오일이 함유되어 그런지 쉽게 건조함이 느껴지는 제 입술에 발랐을 때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피부와 닿은 면은 오히려 촉촉한 느낌을 줘요! 매트 립스틱의 편견을 깨주는 립스틱이었어요~! 피부에 닿으면 녹아드는 부드러운 발림성과 겉으로 보이는 컬러 그대로의 확실한 발색감을 자랑하는 데미매트 립스틱! :-) 크리미한 텍스처로 스무스하고 예쁘게 발색되는 제품이었는데요!♥ 평소 립제품을 고르더라도 매트 타입의 립스틱은 멀리하게 되는데ㅠㅜ 캐트리스의 데미매트 립스틱은 부담없이 바르기 좋은 겉보소촉 의 느낌과 하나하나 모두 다른 매력들이 넘치는 쨍한 발색감을 자랑하는 컬러들이 만족스러워서 요즘 매일매일 자주 애용중이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