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티놀 엑스퍼트 0.1%
가운데 캡을 분리해서 딱 끼운 후에 사용하면 되는데요. 예민한 레티놀 성분이니만큼 신경쓴듯 보여서 좋더라구요.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있고 저는 레티놀 처음 사용이라 이틀에 한번씩 사용중이구요. 부위마다 쌀알만큼 사용하라고 해서 소량씩 눈옆과 팔자주름, 목주름에도 넓게 발라주고 있어요. 안티에이징제품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좀 되직한 제형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발림성이 좋아서 놀랐어요. 펴바르니 로션처럼 발리더라구요. 펴바르고 좀 지나서 따가운가 싶었는데 금새 괜찮아졌어요 나이도 들고 점점 관리도 어려웠는데 레티놀 엑스퍼트로 조금씩 나이를 늦춰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