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즈 디올
[DIOR ROUGE 756 PANACHE] with [NARS Powermatte lippigment UNDER MY THUMB] 개인적으로 케이스가 제 스타일이 아니라 디올제품은 거의 사지않는데, 요 제품은 선물로 받았다가 생각보다 데일리하게 많이 발라지길래 한번 들고와봤습니당 -756 PANACHE 처음 뚜껑을 열면 굉장히 형광빛 가득한 스틱이 나오기때문에 놀랄 수 있으나 실제 발색은 촉촉하고 연하게 발색 됩니다 입술에 촵 밀착되면서 발라지기 보다는 은은하게 감싸는 느낌 ? 정말 루즈 디올은 포뮬라가 매트나 새틴 상관없이 전부 촉촉함과 편안함이 있더라고요. 컬러는 코랄빛에 핑크 한방울 섞었다고 보시면 되구, 데일리하게 바를수있는 튀지않는 색이에요. 이 한 컬러로는 끝내기 아쉬워서 NARS의 UNDER MY THUMB의 버건디와 믹스! 오늘하루 섹시하고싶다 하시면 이렇게 믹스해주면 되지않을까 ㅎㅎ싶습니당 +레고는 CREATOR 10232에 있는 에스코트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