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 오일 클렌저
클렌저 외형이 이렇게 이쁘고 화려한건 처음 써 보는데 3단 오일층으로 분리되 있어서 더욱 특별했던 쁘레띠앙 트리플 오일 클렌저는 잘 흔들어 준뒤 오렌지색이 될때 사용해 줘야 해요~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가져서 오일클렌저를 평소에도 좋아하는데 쁘레띠앙 오일클렌저 사용하면서 세안 후에도 피부 당김이 덜해 건조한 피부엔 역시 오일클렌징이다~ 싶었는데요 제가 귀찮음이 많아서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 등 오일클렌저를 이용해 한번에 싹 지워내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요 쁘레띠앙 클렌저는 세정력이 좀 부드러운편 이라서 그런지 피부메이크업은 깨끗히 지워주는듯 한데 워터프루프 제품을 말끔하게 지워내 주지는 못하더라고요.. 세안 중 눈주변에 살짝 들어갔을때도 너무 따가운 느낌이 들어서 저에게 살짝 자극감이 있었던 점이 아쉬웠지만 피부에 거칠어진 각질 이라던지, 묵은 피지를 제거해 주는데엔 충실했던 오일클렌저 였던거 같아요. 평소에 워터프루프 제품을 겸해서 사용한다면 따로 리무버를 이용해 아이메이크업을 지워주고 사용하는게 좋고, 특별히 무거운 화장을 안한다거나 선크림이나 비비정도만 사용한 후 에는 보습감 있게 클렌징 하기 좋은 타입 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