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시 카밍 선 에센스 SPF 50+ PA++++
라네즈 프레시 카밍 선에센스 👀무기자차 제품이라 당연히 백탁현상 있을 줄 알았는데 예상을 뛰어넘는 제품이었어요. 기존에 매일 쓰고 있던 마몽드 제품과 비교하면 좀더 수분감에 치중한 제품이라 좋았어요. 마몽드 제품은 봄, 겨울엔 좋은데 여름엔 너무 기름졌었거든요😅 그리고 눈시림도 없었어서 너무 좋았어요 👀7일동안 매일 매일 발라봤는데요. 얇고 수분막을 씌운거 처럼 발리는게 선 에센스란 이름에 너무 딱이라서 이름 누가 지으셨는지 너무 딱 맞아서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바르고 나면 딱 픽스되어서 엄청 부드럽고 끈적임이 전혀 없는게 정말 에센스를 바르는 느낌이라 답답한 느낌 싫어하시는 남성분들에게도 인기 있을 듯한 발림성이었어요. 대박 조짐 보입니다. 완벽한 선크림 탄생이에요❗️ 여러분 사세요! 한번 바르자마자 인터넷에서 구매버튼 눌러서 2개 사용중입니다. 👀제가 느끼기엔 단점이 2가지가 있는데요. 처음에 바르자마자 맡아지는 향이 좀 강한 점이 그 중 하나였어요 그래도 살짝 복숭아 향처럼 기분좋은 향이었는데 이 점보단 용기부분에서 불편함이 더 컸었네요😂 제품은 좋은데 용기가 힘을 꾹 줘야 나오더라고요. 이 점이 개선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저는 인생템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