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 프로폴리스 앰플 30ml
클리오에서 새롭게 프리미엄급 스킨케어 브랜드 알파비! 첫 론칭 제품 레드프로폴리스 앰플 사용해보았는데 이제껏 사용해본 적 없는 새빨간앰플 제형이 사용할 때마다 신기하기도 하고 피부를 탱탱하게 가꿔주는 탄력감에 완전 반해버렸는데요, 프로폴리스에도 레베루가 있다는 사실! 새빨간앰플 사용하면서 알게 되었는데요, 전 세계에서 극소량만 생산 가능한 진귀한 레드 프로폴리스는 오직 브라질의 오지에서 레드 킬러비라는 벌님들이 벌집을 무균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 나무의 수액 등에서 수집한 수지를 원료 삼아 만들어낸 성분으로 피부 영양과 보습에 탁월해 벌들이 만드는 '귀한 보석'이라고 한데요. 이 귀한 게 알파비 레드 프로폴리스 앰플에 무려 66%나 고농축으로 들어가 있는데요. 거기에 추가해 8중의 히알루론산까지~ 그리고 그물망 안에 유효 성분을 모아 놓은 허니콤 네트 포뮬러로 벌집처럼 빈틈 없이 피부에 꽉 찬 영양솔루션을 선사하는 영양+보습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탄력앰플이에요. 일단 제형은 보습감 넘치는 묽은 제형이라 그런지 스포이트를 짜면 짜는 대로 또르르~ 잘 흘러나와 사용하기 편했구요 물에 레드 한 방울 푼 느낌 아닌~ 찐레드 컬러! 얼굴에 올려놓고 보니 뭔가 뱀파이어 같은 게 으스스 한 느낌도 스멀~스멀~ 나고요 ㅋㅋ) 딱 봐도 있는 영양 없는 영양 다 때려 넣은 것 같은 고농축 제형인데 바를 땐 또 세상없이 가볍고 촉촉해 놀랐네요. 전체적인 피니시는 끈적임 없이 산뜻! 농축된 영양성분을 피부가 쏘옥 빨아들여서 사용 후 바로 피부가 보들보들 매끈 매끈한 게 영양 다 빠져나가 뭔가 헐거워진 것 같던 피부가 촘촘하게 채워져 탄력 붙은 느낌? 촤르르~ 윤기도 돌아 격이 다른 보습과 영양을 느낄 수 있는데요, 역시 프리미엄 스킨케어답게 효과도 프리미엄급이구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