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스드 세럼 블랙비 허니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초 리뷰입니다! 오늘은 체험단 제품으로 리뷰를 쓰게 되었어요. 리뷰할 제품은 제목에서 보셨다 시피, 프레스드 세럼, 툰드라 차가 세럼으로도 유명한 ‘블라이드’ 라는 브랜드의 step 2에 고농축 영양 케어 단계에 속해있는 제품인 프레스드 세럼 블랙비 허니입니다! 에너지와 보습이라는 효과를 주로 하는 제품인데요, 바로 리뷰 시작해보겠습니다😙 ☞ Texture 쫀쫀한 느낌보다는 사르르 녹는 샤벳보다는 꾸덕꾸덕한 굳은 기름...? 같은 텍스쳐가 느껴졌어요. 적당량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는 걸 추천 드려요. 적은 양으로 많은 면적을 수분을 채우기엔 발림성이 그다지 좋지 못했어요. ☞ Price 가격이 무려 29000원에 50mL인데, 가격에 비해 제품력이 만족스럽지 못했어요. 재 구매율은 0%에 가까워요. ☞ Moisturizing 보습력이 정말 뛰어난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겉돌음이 극강의 건조한 상태일 때에도 굉장히 심한 게 느껴졌어요. 오랜 시간이 지나도 계속 촉촉한 건 이 친구가 제일이라고 자신만만하게 포부 해드릴 수 있는데, 겉돌음이 극건성인 제 피부에서도 굉장히 심했답니다ㅠ ☞ Ease 컴팩트한 사이즈여서, 휴대성도 좋고, 양조절도 쉬워서 언제 어디서나, 어느 상황에서든 바르기 좋을 것 같아요. ☞ Conclusion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흡수력은 안 좋지만, 냄새도 좋고, 휴대성이 좋고, 가성비는 별로고, 양조절이 쉽고, 촉촉함이 오래가는 고체 세럼입니다! 그리고 이 친구는 성분이 좋지가 못하더라구요... 쓰면서 좁쌀이 많이 올라왔어요. 특히나 티존이랑 나비존이 많이 올라왔답니다... 유독 티존에서 개기름처럼 흡수가 잘 안돼요ಥ_ಥ (위에 선크림이나 베이스를 올렸을 때 밀림은 없었어요. 윤기가 차르르르하게 나오는데 부담스러운 광은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