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멜로 파라디
샘플링으로 사용해 보다가 결국 200ml 대량 정품을 구입해 버린 향수 코덕이에요 ㅋㅋㅋㅋ 200ml 사면 30ml 정품과 가죽케이스를 준다길래.... 구입...ㅋㅋㅋ 가격은 만만치 않아요!!ㅋㅋㅋ 200미리 짜리는 20만원대 초중반 ㅠㅠ 30미리짜리는 7-8만원대쯤??!? 포멜로 파라디는 완전 너무 싱그러워 미치겠는 자몽향이구요 머리아프고 답답한 느낌 없는 아주 산뜻한 느낌으로 한겨울 빼고는 데일리로 사용해 주기 좋은 냄새에요. 니치향수는 조말론, 딥디크 사용중인데 아틀리에 코롱은 그런것과는 다르게 조금 더 가볍고 시트러스 계열의 베이스를 사용해주기 때문에 무거운 느낌이 강하게 들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그만큼 지속력은.... ...... 네...ㅋㅋ 그래요... 오래가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베르가못쏠레이는 레몬 베이스로 만들어졌는데 레몬의 상큼함이 확!!!! 오다가 중간부에서는 남자 스킨냄새같은것과 살냄새라고 속일 수 있는 머스크한 향이 살짝 남고 끝에서는 은은한 비누향으로 잔향이 맴돌더라구요. 여자보다는 남자한테 추천하는 니치향수에요. 이것도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맴돌아서 자극적인 향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추천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