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 IN 1 아이 팔레트
부루조아 4in1 아이팔레트, 초콜릿 누드 컬렉션 후기를 가져왔어요! 외형이 꼭 마법주문서(?)처럼 생겼어요~ 크기로 봐선 수첩같기도 하고! 종이재질 케이스라 독특한 느낌을 주는 8색 섀도팔레트랍니다. 종이 재질이지만 꽤 견고하고 거울도 큼직하면서 뚜껑부분에 자석이 있어서 쓰기에 불편함은 없고요! 브러시도 들어가 있답니다. 3가지 부르조아 아이팔레트 컬렉션 중에 2호인 초콜릿 누드 컬렉션은 컬렉션 이름처럼 누디한 컬러와 브라운계열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4in1은 프라이머겸 베이스 컬러와 섀도, 하이라이터(글리터) 아이라이너로 활용할 수 있게 컬러와 텍스처를 섞어 놓았답니다. 그래서 8가지 컬러도 컬러지만, 하나만 있어도 아이메이크업을 끝낼 수 있답니다 (마스카라는 빼고 말이죠 ㅎ) 팔뚝에 상단 좌측부터 발색해 보았어요! 프라이머 베이스컬러는 색감은 거의 표시 안나지만 눈꺼풀을 매끈하게 만들어주어 섀도우 발색력을 높여준답니다.그리고 진한 포인트 컬러들은 라이너 대용으로 쓰면 자연스럽게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 준답니다. 첫 번째 베이스 컬러와 비스킷컬러를 발랐는데 비스킷컬러는 오묘한 골드톤이 올라오면서 참 예뻐요 적당히 음영도 표현되고, 그리고 이상태에서 비스트로 컬러는 얇게 발라 아이라인을 그렸어요. 그리고 다음 사진은 카멜톤의 음영컬러를 발라주고 하이라이터를 올렸는데 금빛컬러로 펄이 너무 크지 않으면서도 반짝임이 좋아요 실키한 텍스처라 밀찰력이 좋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잘 펴주면 스머징하기 좋고 진한컬러들은 농도조절도 꽤 잘된답니다. 그래서 적은양을 바르면 연하게~ 많이 바르면 진하고 선명하게 바를 수 있어요! 꾸덕한 느낌이라 가루가 폴폴날리지 않아서 좋지만, 핑거팁으로 바르면 뭉치더라고요. 다만 뭉쳐있지 않고 잘 풀어주면 매끈하게 발려서 뭉침은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다만 함께 들어있는 브러시는 써보니. 뻣뻣한편이라. 가루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브러시는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