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드 대나무 토너 350ml
한통 다쓰고 올리는 리뷰입니다. 솜에 묻혀서 얼굴에 닦을 때 시원한 향과 피부가 차가워져요. 흡수도 빠르고 자극도 없고 성분도 무난하고 딱 무난한 스킨입니다. 특별히 더 좋은 점이 있고 이런건 아니지만 닦토로써의 기능에 아주 충실해서 괜찮았던 제품입니다. 시원한 느낌의 스킨을 찾으신다면 가격도 저렴하고 사보실만한 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