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링 에센스2X Curl
타올 드라이 후 젖은 머리에 사용하는 제품인데 저는 마린 머리에도 바른 후 드라이로 컬을 고정하는 제품으로도 썼습니다. 펌한 머리에 에센스 발랐을 때 차이가 아주 확연하지 않고, 딱히 더 컬링 유지력이 좋아진다는 느낌보다는 일반 에센스 느낌이긴 한데 펌한 머리의 부스스함을 덜고 머리카락이 차분해 짐과 동시에 컬링한 머리가 조금 더 매끄러워 보이는듯 합니다. 샤워 후 젖은 머리 상태에서 컬링 에센스 바른후 열기기를 대면 확실히 컬링이 더 살긴해요. 많이 드라마틱 하지는 않다는 점 ㅎ 일반 헤어에센스(영양제)보다 사용감이 쬐금 더 무겁습니다. 많이 바르면 머리 뭉침~ TIP 오백원 동전 크기로 가슴선 머리길이 전체 쓸어내리듯 발라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