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래스팅 워터 틴트
처음 바를 때 팁이 단단해서 바르기도 수월 했고, 처음 바를 때도 약간 촉촉하다 라고 느껴졌는데 10초정도 지나고 나니 진짜 물막이 차 올라서 너무 신기 하면서 입술도 진짜 예뻐보였어요! 주름끼임도 별로 없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자주 바르고 다니는데, 본인 입술색에 따라 색도 조금씩 달라 지는 거 같아요! 정말 리얼 레드색상을 원하신다면 쿠션이나 컨실러로 입술 주위를 살짝 눌러주고 발라 주니 예쁜 레드 색상이 나오더라고요! 혹시나 물막이 때론 부담스럽다 하시면 티슈로 한번 누르시면 겉에 물막만 날아가고 착색된 색은 그대로 있어서 이런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