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이스처라이징 립밤 튜브
#각질제거최고 #위생적임 저는 원래 바세린 큰 통으로 사서 작은 데에 덜어서 들고다니다가 코로나때문에 너무 무서워서 위생적인 립밤을 찾다가 히말라야랑 카멕스 튜브형을 다시 택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스틱?타입은 음식먹고나서 립 다시 바를때 입술을 닦거나 아니면 립스틱 닦아도 뭔가모를 찝찝함이 있어서 이렇게 토출구가 있는 타입으로 사게 되는데요. 그래도 카멕스는 최고라고 느끼는게 애가 한번바르면 화끈해져서 그 살짝 얼얼함으로 입술의 각질을 떼기가 좋습니다. 그리고 바르고나서 휴지나 물티슈로 스윽 이전 각질 내용물을 떼어버리는 게 편해서 다음에 쓰기 좋더라구요. 근데 단점은 간절기 겨울철쯤되면 우리가 털옷을 입으니까 거기 안에 넣어다닐때 립밤을 잠궈도 그 털이 립밤 바르는 부분에 들어가서 매번 닦기 불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