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트닝 버핑 마스크
제형은 두껍고 꾸덕한 크림 제형이다. 살짝 클레이팩 느낌? 얼굴에 올리면 저렇게 마치 생일빵으로 생크림 얼굴에 묻힌것 처럼 살짝 두께감 있게 발린다. 향기는 뭔가 스파브랜드여서 그런지 고급스런 스파 화장품 향기 느낌. 환절기나 가을겨울이 되면 피부 각질이 늘어서 스크러빙, 러빙 제품들에 관심은 가지만 피부가 얇고 예민해서 항상 자극을 받는 느낌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았는데, 이 제품은 실로 저자극 인정. 정말 살살 지우개 가루 떨어지듯이 피부에 전혀 자극을 주지 않고 밀려나간다. 정말 인상적인 사용감! 씻어내도 얇고 예민한 내 피부가 붉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맑아진 느낌. 꾸준히 써보면 피부 톤이 더 밝아지길 기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