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리어 크림
제목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했는데 정말 써본 느낌 그대로 표현해봤어요 촉촉한데 흡수되고 나면 겉에 묻어남이 하나도 없이 오히려 보송해요! 그런데 안 당기고 안 건조해요!! 진짜 신기해요ㅋㅋㅋ 일단 처음 봤을 때는 연고같은 튜브형이라 좀 꾸덕한 제형이지 않을까 했는데요 손등에 발라보니 생각보다 발림성이 좋은 수분크림 재질이더라고요 얼굴에 발라봤는데 발림성 너무 좋고 약간 쿨링감?도 있는듯하게 시원하게 발려요. 향기도 뭔가 화한 냄새가 나고요 바르고 나서 흡수 너무 잘되네 하면서 덧발랐거든요 그런데도 흡수가 쏙쏙 되어서 와 짱이다! 했거든요 즉각적인 보습감도 당연하고요~ 그런데 사진을 찍었더니 얼굴에 광이 뿜뿜뿜 하는 거에요 완전 유분기있는 크림처럼?? 그래서 거울 보니 얼굴에서 윤광이 차르르르! 엥 그래서 지금 완전 산뜻한데 이거 유분인건가?? 했는데 손으로 만져도 묻어남 하나도 없고요 사용감 당연히 산뜻가볍고요! 건성이라 스킨케어를 모자라게 하면 당기고 또 유분 이 모자라면 보충하려고 코에서 기름을 엄청 내뿜거든요 그러는 거 없이 촉촉하면서 산뜻하고 사용감 너무 좋았어요!! 진정효과도 있는 크림이라 듬뿍듬뿍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