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 IN 1 아이 팔레트
평소 22-23호 (가을 웜 트루-스트롱) 이번에 체험할 수 있게된 파레트랍니다 :) 제가 원했던 색상은 <02호 초콜릿 누드> 색상이어서 처음엔 좀 많이 아쉬워했는데, 사용 후 색상도 너무 이쁘고 제품력이 상당히 좋아서 그 생각을 싸그리 날려준 기특한(?) 제품입니다! (제발 손 말고 브러쉬로 발색해보세요..!!!) 부르조아는 드럭스토어에서 종종 봤으나 지나치게 되는 브랜드 중 하나였는데 이번 계기로 인식이 많이 바뀌게 된거같아요ㅎㅎ (팔목 발색은 얼굴보다 팔이 더 까무잡잡한 편이라 색이 많이 묻혔습니다ㅠ_ㅠ) 부르조아 4 IN 1 아이팔레트의 장점은 ❣️ 첫번째로 밀착력 진짜 대박입니다.. 밀착력이 너무 좋다보니까 발색 시에 수채화 물들 듯 발색이 가능하구요, 여러번 올려도 텁텁한 느낌이 없더라구요! ❣️ 두번째로 색상 너무 이쁨ㅠㅠ 01번 로즈 누드 에디션을 받고 ‘평소 내가 쓰던 계열이 아니야..’하면서 많이 아쉬워했거든요. 근데! 사용해보고 나서 01번이 더 낫다는 생각을 수십번 했어요ㅎㅎ 왜냐! 어울리진 않지만 좋아하는 색감이 뮤트라 립제품은 몇가지 가지고잇었는데요, 아이 색상이 맞지않아 거의 처박템이었으나, 메이크업하고 립을 뮤트 색상으로 채우니..! 분위기 여..신은 아니고 분위기 여자가 될 수 있더랬죠..!😭😭 ❣️ 세번째로는 제품 발색력이에요! 팔목 발색을 보면 아시겠지만 본품 색에 비해 손으로 발색하면 발색이 잘 안되요. 그래서 아마 테스트를 하시는 분들 중에 제품력이 영 떨어지네; 하면서 돌아서는 분들도 있을거 같아요. 이게 브러쉬로 발색하셔야 진가가 드러납니다! 눈 음영이 마치 수채화 물들듯 차곡 차곡 쌓이는데 백화점 브랜드 뺨치겠더라구요🙈 단점도 물론 있어요, 내장 브러쉬의 질이 안좋아서(매우 거칠게 컷팅) 도저히 쓸 수 없다는 점과 물을 묻혀서 사용해도 비슷한 발색이라는 점이에요! (물을 묻혀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다! 라고 마케팅하고 있는 거에 비해...) 그리고 브로우 색상으로 쓸만한 중간색이 없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