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 잇 제로 포어 클래리파잉 토너 패드
일반 화장솜을 그동안 사용하고 있어서 토너패드도 스킨많이넣은 화장솜이겠거니 하고 사용을 하지 않다가 피부토너처럼 촉촉하게 흡수되는 것은 물론 각질 제거에 많은 화학성분 없이 표면만으로 각질제거제의 사용을 줄일 수 있다는 말에 토너 패드를 한참 유행일때는 구매하지 않고 작년말 정도부터 사용 하였습니다. 요즘 관리 할 수 있도록 많은 토너패드들이 나와있어서 소비자로써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서 좋아졌고 피부 타입과 성분에 따라 맞는 토너 패드를 찾으면 그 위에 기초케어를 잘 할수 있어서 성분을 제일먼저 보는 타입인데 제품에 포함된 스킨이 티트리 성분이 85%로 함유되었지만 향이 자극적이지 않고 강하지 않아서 좋았고 건성이지만 부분적으로 유분이 올라오는 턱 , 코, 이마 등에 패드 1개를 전반적으로 닦아서 사용했는데 피부가 진정이 되면서 다른 패드를 사용했을때와 다르게 유뷴이 감소하는 것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얼굴 표면을 스칠때 따갑지 않고 피부표면의 얇은 각질을 부드럽게 케어해야 화장솜이나 패드에 표면에 충분히 적셔 흡수 시키지 않고 케어를 하면 건조한 피부에 오히려 스크레치나 섬유자극을 줄 수 있어서 토너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패드와 패드사이에 겹쳐서 쓸림으로 스킨을 뱉어 내 패드가 건조해서 나오는 토너가 아닌 스킨양을 많이 넣어서 전체적으로 패드 한장씩 토너가 균일하게 충분히 흡수되어 피부에 사용 했을때 밀착력있게 사용 할 수 있었습니다. 기능성 화잠솜 같이 패드 1장에 엠보싱 면과 소프트 패드로 되어 있어 한 면에는 얼굴의 각질을 정리를 하고 스킨을 바르기 전 다른 한 면에는 콧등 부분 플렛면에 붙여서 모공을 케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제품 외에 모공케어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돈이 빠르게 나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패드를 다 사용하면 한달에서 두달 정도 사용하는 패드 피부농사를 이 제품으로 사용 할 것 같습니다. 바닐라코 파우더룸 체험단 덕에 좋은 제품 알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BANILA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