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트리 91 안티 블레미쉬 카밍 마스크
제형은 가볍고 살짝 흐름이 있고, 수분감이 풍부하다. 제형이 가벼운거치고는 보습이 잘 되는 편. 기묘하게 피부가 울긋불긋하게되어서 (이유불명. 햇빛때문? 아님 오랜만에 화장해서?) 이걸 진정을 위해 붙인건데 이거 하나만 붙이는 건 별로고 결국 알로에젤을 위에 두껍게 발라서 진정시켰다. 이거 자체도 사실 조금 자극이 있다. 15분 붙이는 것으로 통상보다 조금 권장시간이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