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뛰르 립 플루이드 벨벳
생각했던것보다는 누디하지 않았던 컬러이면서 그렇다고 베이스로 과감히 바르기엔 컬러감이 많이 느껴진 제품이에요. 아주 얇게 손가락으로 톡톡 발라주긴 좋았고 평소 하얗고 핑크빛 도는 피부톤을 가지신 17,19호 맑은 분들 아닌 이상 단독으로 바르기엔 얼굴 안색이 많이 토인같아 보일수 있을거같아요-(그건 바로 나) 저는 요플레 현상이 잘 일어나지 않는 편인데 얘는 텍스쳐가 좀 두꺼운 편이라 그런지 시간이 지나고 나서 입가를 봤는데 요플레현상때문에 깜짝놀랐어요ㅋㅋ 근데 요플레는 케바케가 심하니까요ㅠㅡㅠ 발림성 ⭕️⭕️⭕️⭕️⭕️ 착색력 ⭕️⭕️⭕️⭕️❌ - 약간 핑크빛이 많이 돌게 색 변함 건조함 ⭕️⭕️⭕️❌❌ - 첫 발림이 부드러워서 건조하거나 뻑뻑하진 않고 마무리감이 픽싱되는 느낌 재구매 ❌ - 재구매할것같진않아요,, 굳이 얘를 다시 사서 쓸 필요성은 못느낄,,? 그리고 재구매할만큼 다 쓰진 않을것같아요 세상엔 새로운 립제품이 하루에도 얼마나 많이 쏟아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