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 민트 앤 진저 립밤
친구가 생일 선물로 선물해줘서 사용해보게됬는데요. 사실 받고도 몇개월동안 화장대에 굴러다녔어요.. 아무래도 손으로 발라줘야하니까 귀차니즘때매 열어볼 생각도 안하다가.... 그냥 써볼까하고 밤에 바르고 잤는데 튼 입술이 보드라워졌어요ㅎ 웬만한 립밤들보다 좋은 것 같고 향도 민티해서 엄청난 상쾌까진 아니여도 불쾌한 향은 아니에요! 정말 추천드리고 재구매의사 당연히 있구요 생일선물로도 진짜 좋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