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테일러 비 실크 쿠션
에스쁘아 쿠션이 원래 이렇게 좋았나요?? 비글로우 쿠션도 나를 만족시키더니 비실크 쿠션 마저도 너무 좋네요. 내사랑 에뛰드 더블래스팅 쿠션 글로우 다음으로 얇게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그건 에뛰드 자체가 워낙 가벼운 타입이라 그렇고 그거보다 살짝 더 촉촉한 느낌이예요. 에뛰드는 가볍고 편안한 세미매트 쿠션이라면 비실크는 촉촉한 실키함이예요. 그래서 저같이 건성분들도 부담없이 쓰기 좋아요. 그리고 피부표현이 정말 깔끔하고 정말 예쁘게 표현돼요. 비글로우에 살짝 실키한 느낌이 더 추가된 느낌이예요. 그리고 밀착감도 너무 좋아요...딱 요즘 유행하는 겉보속촉 베이스에 아주 적합한 제품이에요~그리고 케이스도 시크한 블랙이라 참 멋스러워요 요즘 어쩜 쿠션도 다 이렇게 잘 나오는 지 모르겠어요ㅠㅠ특히 국내쿠션은 이제 뭘 사든 기본 이상은 하는거 같아요. 이제 촉촉하냐 보송하냐 여기서 취향대로 고르기만 하면 될거 같아요. 원래 쿠션덕후였는데 더 좋아하게 됐어요. 올해부터는 에스쁘아 쿠션 형제들이 열일할거 같네요~~에뛰드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