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밍 쿠션 블러셔
정말 쿠션블러셔 그 자체! 쿠션파운데이션이랑 케이스 형태는 똑같아요! 열고 거울보고 퍼프로 두들기고~ 일반 쿠션파운데이션 보다 사이즈는 조금 더 작습니다! 그래서 휴대성도 편리하구요 ㅎ_ㅎ 일반 파우더나 베이크드 블러셔 는 휴대할때 따로 도구를 챙겨줘야하는데 쿠션블러셔는 도구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되는 간편함이 있습니다 >_< 작은사이즈만큼 퍼프도 미니미니해요. 너무 귀여워서 촬영했답니다 ㅎㅎ 퍼프는 저렴한 퍼프가 아니고 쫀쫀하고 밀착력있게 발리는 퍼프예요! 그래서 밖에서 대충 거울보고 두들기면 발그레한 볼이 완성됩니다 :D 쿠션블러셔가 처음이라면 퍼프를 먼저 사용하기보다는 손 사용해서 발라줘도 됩니다 :) 핑크블러셔 샀을때 핑크베이스가 너무 쨍하면 촌스러운 느낌 나는데 보나벨라 블루밍 쿠션블러셔 핑크뮬리 컬러는 흰끼가 살짝 들어간 핑크라서 부담스럽지 않은 핑크컬러예요! 그래서 봄이나 여름에 데일리용 블러셔로 추천드려요~ 조금 아쉬운점은 퍼프에 얼마나 묻어난지 알수없는점! 그래서 퍼프에 묻힌 후 손등에 양조절 해준다음에 발라주는게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