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로댕 블러셔
홍차블러셔 별명이 있길래 나도 모르게 약간 로지한 컬러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오렌지가 느껴져서 오렌지페코라는 이름의 홍차를 떠올려봤어요 ㅋ 3가지를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색은 여러가지로 보일것이고, 저는 세 컬러를 다 섞어서 표현해봤어요. 옆광대에만 세번째 컬러를 좀 더 얹어 줬구요. 아이메이크업도 무드에 맞춰 그윽한 베이지 오렌지 톤으로. 블러셔가 돋보이게 언더 아이라이너와 글리터는 과감히생략! 입술은 비슷한 톤의 오렌지에 브릭컬러를 살짝 섞어줬어요. 입자가 매우 고운 바삭한 파우더 제형이라 아이섀도우로 연결해서 바르는 방법으로도 활용해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