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니 마이크로 리페어 세럼
파파레서피라는 브랜드는 인터넷에서 가끔 보이길래 알고는 있었는데 친구가 쓰는거 보고 더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친구랑 여행갔을때 피곤해 죽겠는데 친구는 얼굴에 뭔가를 바르고 나타나더라구요 그때 얼굴이 보라색인거예요? 그래서 혼자 뭘 바르고 나왔지? 라고 생각했는데 가지팩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라색을 띄고 있었던거 였어요 친구가 자기피부민감한데 진정에도 도움되고해서 자주 쓴다고 써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너무 궁금했는데 저는 피부가 음청 예민해서 특히 피곤할때 피부가 잘 뒤집어지는 편이라 여행가서 너무 피곤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써보지는 않았거든요 친구가 좋다고했으니 기억해 놓기로 하고 잊고 살다가 이렇게 만나게 되었어요 제가 사용해보게된 제품은 파파레서피 허니 마이크로 리페어 세럼인데요 이름들어보면 알겠지만 안티에이징 세럼이랍니다 스무살 후반부터 피부가 노화되는걸 몸으로 느낄수가있는데 그럴때부터 사용하기 좋은 세럼이랍니다 뭐 든지 생기고나서 없앨려면 힘들다는거 다들 아시죠? 갈생병에 들어있고 스포이드로 되어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 할수가 있구요 점성이 느껴지는 제형의 세럼이고 연한 갈색빛이라고 해야할까요? 오묘한 빛이 도는 그런 세럼이예요 주요성분은 로열제리발효여과물이 수분을 채워주고 마누카꿀이 거칠어진 피부에 영양을 채워준답니다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챙겨볼수있는 그런 세럼이예요 사용방법은 로션이나 크림 전단계에 사용하면 됩니다 문질러주면 매끈매끈하게 펴발라지고 점성에 비하면 많이 무거운 제형은 아니고 부드럽게 얼굴을 만들어 줍니다 저는 정말 양을 많이 바르는데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덧발라도 촉촉함만 up 되고 모공을 막는다는 느낌이나 답답함은 없답니다 세럼이지만 촉촉함이 남달라요 로션바른정도의 촉촉함은 있어서 지성피부라면 세럼으로 마무리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같아요 건성피부라면 크림 발라줘야겠지만 많이 건조한 피부가 아니라면 세럼만으로도 수분과 영양을 채워줘서 피부가 건조하지 않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