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러리 핏 립 틴트
저만그런가오.. 요즘 집에 있는 시간도 좀 길어지고 해도 길어지니까 집에 쳐박혀있는 방구석템 하나씩 써보고있어요 쓰던것만 쓰다보니 쓰기 아까운것들을 모셔놓기만 했는데 오늘부터 방구석템 하나씩 써보려구요...ㅎ 바로 첫번째 방구석템 네이밍 블러리 핏 틴트! 촉촉하게 발리는데 매트하게 마무리되어져요 제가 디어달리아 립무스 구아바를 늘 추천하고다녔는데 수분감이 더 있어서 텁텁한 느낌이 덜해요 컬러도 구아바보단 더 생기가 도네요ㅎㅎ 이제 써본거를 너무 후회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