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 마그넷 3.9ml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600번 구경하러 갔다가 직원 언니가 손등 테스트 발색하면서 506번 보여주셔서 진짜 홀린듯 샀었어요. 제 첫 아르마니 립인데, 진짜 뭐 매트도아니고 촉촉도 아니고 걍 페인트바른듯한 코팅된 느낌 들고 내 입술 같고 립마그넷 미친거같아요 진짜 난 코덕으로 태어나서 행복하다 느낀 순간이 발색보자마자 덥석구매해서 요즘도 잘바르고 다녀요 바를때마다 행복이 넘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