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 수딩 5.5 로션
제형이 묽어서 발림성도 얇고 부드러워서 여러번 발라도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느낌 없이 촉촉해서 좋았어요. 또 사용감이 가벼워서 사계절 내내 잘 쓸거 같고 겨울엔 오일을 몇 방울 섞어 쓰면 더 효과가 좋을거같네요. 무엇보다 제가 향에 많이 민감해서 향료가 조금이라도 들어간 화장품은 자극적이라 재채기 나오는데 이 제품은 향료를 안쓴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엄마는 화장품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 심했는데 제가 이건 진짜 성분도 좋고 향도 자극적이지 않다고 일단 한번 발라보라 했는데 이 제품은 괜찮다네요~ 향에 민감하고 민감한 피부이신 분들에게 추천드려용 다만 물기 있을때 바르면 하얗게 살짝 뜨는 점이 아쉬웠어요~ 물기를 다 닦고 바르는 것이 더 좋을거같아요 특히 등드름과 팔에 모공각화증이 심한 편인데 바디브러쉬와 바디워시 이용해 씻고난 후 발라주면 자극 받은 피부도 진정되고 모공각화증에도 효과가 있어요. 다리 뭉칠 때 다리에 잔뜩 바르고 마사지해주면 아주 좋습니다^^ 악건성이신 분들은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려 발라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