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틴트
👏립장인 브랜드 삐아에서 틴트를 출시했더라구요! 총 7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제품 제형은 공홈에서 "소프트매쉬"텍스처라고 적혀있는데요, 무슨 제형일까 했는데 그야말로 새로운 제형이였어요! 롬앤 시스루틴트 제형이랑 완전 동일한것은 아닙니다만 비슷한점이 있어요. 삐아 벨벳립틴트&시스루틴트 두 제품의 장점을 다 합친 제형같아요! ✨비교를 하자면! 시스루틴트가 좀 더 촉촉하고 뭔가 블러리한느낌이 입술위에 있는 느낌이라면 이 제품은 바른뒤 시간이 지나면서 입술에 착 달라붙으면서 살짝 매트&건조해져요 🎆이런 제형은 풀립보다는 음파음파&그라립 표현이 좋은데 그라데이션해서 바르면 장단점이 둘다 있어요. 우선 장점은 보시는것처럼 얇지만 발색력은 상당합니다. 밀착력 최고. 대신 단점은 주름부각이..흡.. 주름부각이라기보다는 정확히는 쪼그라들면서 생기는 입술결 부각이..! 🌃향=페리페라 잉크더벨벳 향, 싫어하는 향인데 요즘 점점 이 향 많아져서 그냥 후각을 틴트에 맞춰야할듯해요.. 꽤 강합니다😂 🌆착색: 4~7호는 거의 착색이 없지만 1~3호를 핑착이 있습니다🤔. 1,3호는 핑착이 강한편입니다. 🎀오늘은 글이 너무 긴것 같아 컬러는 간단히 한줄씩 설명할게요ㅠ 👉1호 수다왕: 봄에 바르라고 나온 쨍한 코랄핑크 👉2호 반칙왕: 자몽레드 👉3호 처세왕: 1호보다는 차분한 코랄핑크 그러나 핑착 👉4호 응원왕: 살짝 핑크 기운이 감도는 당근오렌지 👉5호 케미왕: 딥한 레드에 으깬 로즈빛 추가 👉6호 격파왕: 딥한 레드 + 플럼,버건디 👉7호 해적왕: 브라운 레드에 버건디 살짝 넣은듯한 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