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플라스트 밤 B5 40ml
이번에 베이스 메이크업 촬영이 한번에 몰려있어서 계속 지웠다가 화장을 덮었다가 하는 과정속에서 일시적으로 울긋불긋해지면서 자극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클렌징워터로 싹 지워준 다음 바로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를 발라주니 자극도 줄어들면서 울긋불긋함도 가라앉았어요~ 그리고 수분과 영양을 단시간에 제대로 공급을 해줘서 그 다음 단계인 베이스도 아주 잘 먹네요! 제형은 밤타입이만 꾸덕한 타입이 아닌 일반 밀크로션이 살짝 더 되직해졌다? 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문질러봤을때 흡수가 안되어서 겉돌거나 그런 현상 없이 피부 속으로 잘 스며들고 무엇보다 피부표면에서 겉도는게 아닌 피부안에서부터 차오르는 탄탄함이 느껴지는 밤입니다! 끈적임 없이 싹 흡수가 되면서 충분한 보습감이 느껴져요~ 요런 밤타입중에서 막 끈적임있고 답답함이 있는 제품들은 아무리 좋아도 사용하기가 싫은데 요거는 살짝의 유분감만 느껴지는? 끈적임없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