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 잇 제로 클렌징밤 오리지널
스파츌러가 들어있고요. 또 밀봉캡도 같이 줘서 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클렌징밤 제형은 흘러내리지 않는 샤베트 제형이에요. 오일같은 경우는 얼굴에 얹어서 롤링하기도 전에 흘러내리고 손가락 사이로 주르륵 흘려서 불편할때가 있는데 이건 흘러 내릴 일도 없고 얼굴에 챱 붙어있어 좋았어요. 손으로 문지르면 사르르 녹으면서 오일로 변하는데 읷도 주르륵 흐르는 오일로 변하지 않아요. 진한 색조화장도 잘 지워지더라구요. 펄이나 마스카라도 잘 지워져서 진한 메이크업도 클렌징 가능해요. 세정력이 아주 좋아서 메이크업 연하게 하는 분들은 이차세안까지 가지 않고 이 클렌징밤 하나로 베이스,색조 다 지울 수 있어요. 틴트 아주 말끔하게 지워진거 보이시죠? ㅎㅎㅎ 그리고 보통 클렌징 오일로 세안을 하면 얼굴에 오일막이 씌워진 느낌이 들어서 산뜻하지 않은데 바닐라코 클렌징밤은 잔여감도 없고 깔끔하게 지워져요. 미세먼지 세정력 테스트까지 통과했다고 하니 믿고 사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