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케어
어떤 경로로 제 손에 들어왔는지 기억나지 않는 제품이에요. 가족 중 누군가 어디서 받아온 것 같아요. 여리여리한 발색이고, 아프지 않게만 보이는 용도로 바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보습력이 뛰어나지 않아서 각질을 크게 잠재우진 못해요. 성분이 괜찮고 과하지 않은 발색이 살짝 있으면서 향이 달큰달큰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 화장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이나 어린이들이 쓰면 괜찮을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