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멜로 파라디
내 ID는 강남이인에서 아틀리에 코롱이 나와서 꼭 한번 시향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찰나 이벤트 당첨으로 샘플링(7ml)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야호!!! [포멜로 파라디]플로디아 포멜로의 세련된 시트러스향이라고 설명이 나와있어요. 첫 향은 아주 싱그러운 자몽꽃향인데 강하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부드럽고 달달하면서 시원한 시트러스향이 맴돌지만 답답하거나 숨이 탁 막히는 바닐라 향이 아닌 상큼한 향이 계속 남아있는 느낌이 강하게 남아있더라구요. 자몽과 레몬의 상큼함이 은은하게 나는 유니섹스 타입으로 10대부터 30대까지 사용하기 좋은 발랄한 느낌의 향이에요. 아주 싱그러운 과일들이 가득 차 있는 방에 들어갔을때의 느낌이랄까??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개운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는지?ㅎㅎ유니섹스의 향이지만 남자친구가 여자친구한테 향기를 선물할때 너무 좋은 느낌! 너에게 상큼함을 선물하겠어....? 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하고 어른스러움의 느끼하고 메스꺼운 느낌이 하나도 없고 상큼 발랄한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첫 향기를 시향하자마자 바로 정품 구매각인 향이에요!!! 발향도 꽤 오랫동안 지속되고 베이스부터 탑노트까지 계속싱그럽고 개운하면서 상콤한 달달함이 남아 오랜시간 유지되기 떄문에 뿌리고 난 후 하루종일 기분이 좋아지는 향수 :) 1ml 샘플링으로 테스트 할 수 있는 퍼시픽 라임은 멜로 파라디 보다는 훨씬 더 달달하면서 상큼발랄한 느낌으로짝 더 파우러리한 느낌이 더해지면서 열대과일의 상콤함이 더해진 향인데요, 파우더리한 느낌이 있지만 답답함 없이 은은하면서 맑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10~20대 여자들이 사용하기 좋은 젊고 발랄한 느낌의 향에요. 포멜로 파라디는 조금 더 우아하면서 상큼한 만다린 자몽의 느낌이고 퍼시픽 라임은 달달하면서 답답하지 않은 파우더리한 열대과일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