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찹쌀 배리어 크림 스킨
우선 이 제품은 발효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에요. 발효 성분과 맞지 않는 분들은 사용하지 않아야해요! 제형은 분명 손에 덜어낼때는 콧물같은 느낌인데 얼굴에 바르면 그냥 스킨 바르듯이 아주 스무스하게 발려서 조금 신기했어요. 발효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미백 효과가 있어요. 실제로 아침,저녁 세안하고 나서 발라주면 얼굴이 좀 더 깨끗하고 화사해지더라구요. 마무리감은 끈적했어요. 손으로 찹찹 두들기면 흡수는 잘되지만 손에 묻은 크림스킨이 끈적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스킨팩으로 추천드리지 않아요. 차라리 그냥 얼굴에 스킨을 두세번 발라주는게 좋아요. 스킨팩을 하면 피부 표면에 끈적한 막이 씌워진 느낌이에요. 근데 또 무거운 느낌은 없어서 신기해요. 속건조 잡아주기에는 아주 좋지만 마무리가 깨끗하진 못했어요. 대신 바르면 얼굴이 당긴다거나 건조하다는 느낌이 덜해요. 얘 하나만 발라도요!! 향은 달달한 쌀냄새...? 달달한 향기가 나는데요. 향료가 들어있어서 예민한 분들은 사용 추천드리지 않치만 저도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 문제는 없었어요. 오돌도톨한게 올라오지도 않았구요 이게 사용감이 어떠냐면..저녁에 크림을 듬뿍 바르고 다음날 아침 일어났을때 크림이 흡수가 다 되서 피부가 쫀쫀해졌을때..!! 딱 그런 느낌이에요 보습되는 제품은 대부분 무거운데 이건 하나도 무겁지 않은데 피부 속 건조함을 잡아줘서 신기했어요. 끈적임이 있고 스킨팩하기에는 안 좋아서 별 하나는 뺏지만 그것 외에는 다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