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 아이 팔레트 7.1g
1)제형 브러쉬 사용하면 가루가 날리는데 이게 너무 고아서 파우더 날리는 듯한 느낌. 손가락으로 발라도 피부에 챱 밀착되는게 느껴져요. 눈 주름에 안 까고 눈가를 블러처리한듯 깨끗하게 만들어줘요. 2)구성 5개의 섀도우,1개의 블러셔,1개의 쉐이딩의 조합. 블러셔랑 쉐이딩도 섀도우로 쓸 수 있는 컬러여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5개의 섀도우 구성도 매트 둘,쉬머 하나,펄 둘. 딱 데일리한 아이메이크업하기 정말 좋아요. 활용하기👍 3)발색 개인적으로 발색이 진하다고는 느끼지 못했어요.손으로 꾹 누르고 여러번 덧바르면 짙게는 나오지만 보통 눈화장할때 힘주고 하지는 않잖아요? 브러쉬로 발색했을때 그냥 딱 저 손목발색정도에요. 블러셔 색상은 딱 웜톤에게 잘 어울릴 색상이고요. 섀도우로 발라도 충분히 예쁜 색. 본래 섀도우들이랑 조합이 예쁘더라구요. 쉐이딩은 코 쉐이딩하기에는 부적절해요. 코에 올리면 노란끼가 살짝 돌아서 부자연스러워요. 섀도우 색 구성 자체가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게 세트로 나와서 어떤식으로 발라도 예뻐요. 특히 누드무드의 ‘트릿미’ 는 옐로우 컬러의 베이스 섀도우인데 웜톤인분들은 이걸로 눈가 정리하기 종말 좋아요! 옐로우톤의 베이스 섀도우는 흔치않은데 깜짝 놀랐어요. 펄섀도우는 크게 핑크,골드빛으로 나뉘는데 눈에 올리면 색감 없이 펄만 올라가는 정도? 핑크는 컬러가 아예 없다싶이 올라와서 조금 놀랐어요. 펄도 다른 섀도우같이 입자를 작고 곱게 만들어서 그런가봐요. 애굣살에 올리기에는 무리가 있고 눈가에 올리면 은은한게 예뻤어요. 4)아쉬운점 색조합은 너무나 바람직하지만 음영주기 좋은 중간톤의 컬러가 없어요. 별 4개를 준 이유에요. 초코색이 있긴하지만 저거 하나로 음영을 주거나 중간톤으로 얹기에는 한계가 있었어요 색조합이나 팔레트 구성이 정말 잘되어있고 흔지않은 옐로우톤의 베이스 섀도우를 갖고 있는게 장점이에요! 블러셔,쉐이딩도 같이 있어 하나만들고 다녀도 색조는 끝! 데일리하고 연한 메이크업하시는 분들 꼭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