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 세컨 루미너스 크림
파우더룸 셀럽 선물 박스로 체험해봤어요. - 성분 4개의 중간 위험도 성분와 향료가 포함되어 있는데 향료가 로우 알러젠 향료라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해요. - 패키지 고급스럽고 펌핑형이라 사용하기도 편했어요. - 제형 새하얀 로션 같은 묽은 제형으로 부드럽게 퍼지다가 어느 순간 파우더 느낌이 나면서 피부에 착 붙고 보송해져요. - 사용감 부드럽게 발리다가 피부에 붙는 느낌이 나서 두드려서 마무리해줬어요. 거의 한 톤 정도로 톤업 효과가 확실해서 얼굴에 살짝 뜨는 느낌이 나는 건 아쉽더라구용..ㅠ 완전히 흡수되기 전까지 끈적임이 있고 흡수 후에는 콧볼, 코 옆등 모공에 하얗게 껴서 사용감이 좋지는 않았어요. 피부 화장이 막 밀리는 건 아닌데 모공에 크림이 껴서 그런지 화장 자체가 뜨는 느낌도 있어서 꾸안꾸로 단독으로 발라주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