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터존 크래쉬 3g
약간 자개같은 느낌의 펄이예요. 네모랑 육각의 반짝이가 큼직큼직하게 들어있어서 전체에 바르기 애매하다 싶은 분들은 콕콕 애교살에만 발라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눈두덩이 전체에 계속 바르고 싶었어요 ㅎㅎ 베이스컬러가 약간 들어가있어서 좀 더 겹쳐서 바를수록 색은 올라오지만 대신 펄땡이가 더 겹쳐 안 예쁠 것 같아요. 한 두번만 약하게 슥 발라주는게 줗을 듯 싶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