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mgt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글로우
잉크래스팅 글로우는 건성 피부에게 더 추천하는 파데이지만 수부지가 사용해줘도 나쁘지 않고, 지성도 스킨케어나 베이스 처리만 잘해줘도 글로우 타입이 괜찮을 것 같긴 해요! 뭐 주력은 건성일테지만요...! 컬러는 총 5가지이고 제가 사용해본건 N203 내추럴 베이지예요 23호는 두가지 타입이 있는 N203은 자연스러운 미디움 베이지라고 해요 파운데이션하면 커버력 / 지속력 / 발림 / 마무리감 이게 중요하겠죠? 먼저, 커버력! 모공과 붉은기 정도는 가볍게 가려주는 커버력을 가지고 있어요 와 미친듯이 엄~~청 좋다! 라기보단 와 좋다! 이 정도? 이 파데가 얼굴에 올려줬을 때 답답함이 없어요. 나름 가벼운 파데에 속하는데 가벼움에 비해 커버력이 굉장히 좋았어요 따로 컨실러를 사용해주지 않아도 괜찮을 정도! 지속력! 촉촉한 파운데이션들은 항상 지속력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죠 근데 잉크래스팅 글로우는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아침에 바르고 오후에 거울을 봤을 때도 무너짐같은건 없었고 오히려 피부에서 올라온 유분감이 함께 섞여 시간이 지나니 뭔가 피부표현이 더 잘된 느낌?.. 이였어요..ㅋㅋㅋ 발림, 마무리감! 촉촉한 파데이기에 당연히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건조한 피부에 올려줘도 무리없이 촉촉하게 케어가 가능해요 그래서 건성 피부에게 강추하는 파데이기도 하고요 촉촉한 파데를 발라보면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물광이 올라오는 제품들도 있는데 이건 그냥 피부가 매끄러워 보일 정도의 적당한 윤광이 돌아요 그래서 더 피부가 깨끗하고 매끄럽게 보이는 것 같아요 또 브러쉬, 퍼프 어떤걸로 발라줘도 나쁘지 않았어요 저는 브러쉬로 펼치고 퍼프로 두드려주는 편인데 귀찮으면 그냥 퍼프로 투둑툭둑 하는데 퍼프로만 발라도 아주 좋아요 b 근데 브러쉬를 이용해서 발라주는게 밀착력이 더 좋긴해요 이 파데는 일단 피부 표현이 너~~무 예뻐서 계속 손이가요 제 피부에선 스킨케어를 대충해줘도 예쁘게 올라와서 요즘 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