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mgt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 글로우
더페이스샵 잉크래스팅 파운데이션은 슬림핏, 글로우 두가지 버전이 있는데 이 제품은 글로우 버전입니다. 워낙 슬림핏 버전이 유명했던터라 글로우 버전도 많은 기대를 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너무나 만족스러운 파데입니다. 색상은 5가지 컬러로 V는 핑크베이스, N은 엘로베이스인데 저는 V201 애프리콧 베이지를 사용했어요. 제 피부톤은 22호 톤이지만 반톤이나 한톤 밝게 메이크업 하는 편이예요. V201 컬러는 개인적으로 밝게 나왔다고 생각했어요. 21호분들이 반톤 밝게 사용해도 될것 같은? 그리고 핑크베이스가 강하지 않고 약간 상아빛의 컬러라 노란피부, 붉은피부 모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퍼프, 납작브러쉬 두가지 도구를 이용했는데 글로우 파데라 납작브러쉬로는 결이 많이 남아서 퍼브로 사용했을때 만족감이 높았어요. 다른 분들 리뷰보니까 모공브러쉬가 잘 맞았다고 해서 저도 사용해 보려구요! 커버력은 매트한 파데보다는 강한 편은 아니지만 글로우 파데라고 감안했을때 이 정도 커버력은 완전 만족스러워요. 그리고 슬림핏 버전이 다크닝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글로우 버전의 경우 다크닝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어요. 이 파데에서 제일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피부표현과 무너짐인데요. 처음에 바르지마자 약간의 윤광이 느껴지다가 밀착되면은 새미매트 전 단계라고 해야할까요? 마냥 글로우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저의 경우 땀광, 넘 글로우글로우한걸 선호하지 않은 편이라 더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처음부터 심하게 글로우하면 나중에 무너짐에서 아쉽더라구요. 그런데 더페 글로우 파데는 무너짐이 피부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피부가 더 예뻐보여요. 다만 아쉬운 부분은 코 옆부분이 약간 도드라진다는 점! 이건 대부분의 글로우파데에서도 느껴지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용하면서 느꼈던게 건성피부, 지성피부 두 피부 모두 사용할수 있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글로우 파데가 거의 건성에 초첨을 맞춘것이라서 지성피부 분들이 글로우 파데를 사용하기에 겁이 날것 같아요.